오디션 플랫폼 커버스타, 레전드 아티스트와 뮤직 페스티벌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신개념 오디션 플랫폼' 커버스타가 오는 6월 중 애플리케이션 론칭 소식을 알렸다.

26일 커버스타는 오는 6월 중 애플리케이션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커버스타는 기존의 오프라인 오디션과는 달리 온라인에서 진행되는 오디션 플랫폼으로, '댄스스타', '랩 스타', '스타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경연을 진행한다.


커버스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여러 분야의 경연 오디션에 응모할 수 있으며, 매월 진행되는 오디션(총 11라운드)을 통해 선정된 우승자에게는 우승상금은 물론 주관사 신리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의 기회도 주어진다.

오디션 붐을 또 한 번 일으킬 커버스타는 애플리케이션 론칭에 이어 초대형 페스티벌을 기획, 레전드 아티스트들의 초청 공연과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명 프로듀서, 메이저 엔터테인먼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뮤직 페스티벌 등으로 대중을 찾아갈 예정이다.


6월 진행 예정인 커버스타의 라운드 1부터는 블록체인 기반 코인 Star Chain 구입 및 결제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영상 업로드 횟수의 제한이 없어 참가자가 원하는 만큼 무제한 오디션 참여가 가능하다. 커버스타의 주관사 신리엔터테인먼트는 경연자 및 수상자 영상 감상을 통한 채굴 기능, Star Chain 후원을 통한 수익 창출, 코인 자산 투자를 통한 재테크 등 유료화와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 오디션 플랫폼 커버스타 프리시즌의 4개 라운드를 통해 총 40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됐으며, 2라운드 우승자인 허니지는 그룹 '소울사람들'로 신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다양한 오디션 입상 기회는 물론 가요계 데뷔의 꿈을 이뤄줄 '신개념 오디션 플랫폼' 커버스타는 오는 6월 중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오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