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타, 레전드 스타와 함께하는 '초대형 페스티벌' 예고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신개념 오디션 플랫폼’ 커버스타가 6월 중 애플리케이션 론칭 소식을 알렸다.


26일 커버스타는 6월 중 애플리케이션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커버스타는 기존의 오프라인 오디션과는 달리 온라인에서 진행되는 오디션 플랫폼으로, ‘댄스스타’, ‘랩 스타’, ‘스타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경연을 진행한다.


커버스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여러 분야의 경연 오디션에 응모할 수 있으며, 매월 진행되는 오디션(총 11라운드)을 통해 선정된 우승자에게는 우승상금은 물론 신리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의 기회도 주어진다.


앞서 오디션 플랫폼 커버스타 프리시즌의 4개 라운드를 통해 총 40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됐으며, 2라운드 우승자인 허니지는 그룹 소울사람들로 신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또 커버스타는 애플리케이션 론칭에 이어 초대형 페스티벌을 기획, 레전드 아티스트들의 초청 공연과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명 프로듀서, 메이저 엔터테인먼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뮤직 페스티벌 등으로 대중을 찾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