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타, 오디션 앱 론칭…"초대형 페스티벌도 열 것"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커버스타가 6월 중 앱을 론칭하고 신개념 오디션을 시작한다.


커버스타는 6월 중 앱을 론칭하고 온라인을 통해 '댄스스타', '랩 스타', '스타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경연을 진행한다.


오디션은 매월 진행되며, 총 11라운드를 통해 선정된 우승자는 우승 상금은 물론, 데뷔의 기회도 거머쥘 수 있다.


또한 커버스타는 앱 론칭에 이어 초대형 페스티벌도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레전드 가수들의 초청 공연은 물론, 유명 프로듀서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음악 페스티벌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커버스타 프리시즌은 4개 라운드를 통해 40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했고, 2라운드 우승자인 허니지는 그룹 소울사람들로 신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